1. 쿠콘 최대주주 위피앤씨, 23만주 이상 대량 매도…지분율 29.56%로 하락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쿠콘의 최대주주 위피앤씨가 대량 매도를 단행했다. 3월 30일 기준 공시에 따르면, 위피앤씨는 쿠콘 주식 23만 8,675주를 처분하며 보유 지분을 2.37%포인트 줄였다. 이로써 위피앤씨와 김종현 등 특별관계자 10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29.56%로 축소됐다. 구체적으로, 보고 주체인 위피앤씨는 단독으로 220만 8,293주(21.88%)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 김종현은 38만 4,011주(3.81%)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매도는 최대주주 그룹의 보유 주식 수가 298만 3,146주로 감소했음을 의미하며, 주요 이해관계자의 지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