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팅크웨어 최대주주 유비벨록스, 지분율 48.29%로 추가 확대…경영권 강화 움직임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팅크웨어의 최대주주 유비벨록스가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경영권에 대한 통제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4월 7일 공시된 바에 따르면, 유비벨록스는 팅크웨어 주식등을 620주 추가 매수했으며, 유비벨록스와 특별관계자 6인을 합친 총 보유 지분율은 48.29%에 달한다. 이는 절대적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형적인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구체적으로, 보고 주체인 유비벨록스 단독으로는 440만5785주(34.72%)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로는 이흥복(1.01%), 아르게스 그로쓰캐피탈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소규모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