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펑 자오의 이지랩스, 예측시장 스타트업 프리딕트펀에 추가 투자…바이낸스 생태계 강화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지원하는 벤처투자사 이지랩스가 예측시장 플랫폼 프리딕트펀에 추가 자금을 투입했다. 이는 자오가 예측시장을 암호화폐 자본 흐름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움직임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서스퀘하나 크립토도 함께 참여했으며, 이지랩스는 이를 프리딕트펀에 대한 '전략적 후속 투자'로 명명했다. 이지랩스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프리딕트펀을 '크립토 네이티브 예측시장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자본 효율적인 온체인 예측시장의 개발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프리딕트펀은 바이낸스 인앱 예측시장의 파트너사로,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