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핀텔, 임시주총 소집 철회…최대주주 변경 계약 관련 안건 확정 실패
AI 영상분석 기업 핀텔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과 직접 연관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갑작스럽게 철회했다. 회사는 매수인이 요청한 안건을 상정하기 위해 총회를 추진했으나, 소집 공고 기한까지도 구체적인 안건이 확정되지 않아 소집 자체가 불가능해졌다고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 이는 복잡한 지배권 이전 과정에서 매수인과의 협의나 내부 준비에 차질이 빚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핀텔의 이사회는 3월 26일 이 철회를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래 4월 1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이 임시주총은 핵심적인 경영권 이동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