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스포티파이, 스톡홀름 본사서 고위급 라운드테이블…한국 시장 공략 본격화
네이버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스톡홀름 본사에서 고위급 전략 회동을 가졌다. 양사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한 이번 '공동 라운드테이블'은 단순한 업무 협의를 넘어 한국 시장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회의에는 네이버의 최수연 대표와 스포티파이의 알렉스 노스트롬, 구스타브 소더스트롬 공동 CEO가 모두 참석해 협력의 중요성을 직접적으로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양사가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을 통한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