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즌, 주총서 암호화자산 매매·블록체인 사업 추가…B2B 금융사 '디지털 확장' 본격화
B2B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정관을 개정해 사업 목적에 블록체인과 암호화자산 매매 중개업을 공식적으로 추가했다. 이는 기존의 핵심 사업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의미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3월 3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로 가결된 이번 정관 개정은 단순한 사업 다각화를 넘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재정의하는 중요한 변화로 해석된다. 주주총회에서는 전자고지결제업,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광고업 등 신규 사업 목적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 및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과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