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자 황민호, AI 에이전트 팀 운영 '하네스 100' 공개…개인 주도의 AI 워크플로 시대 개막
판교 IT 대기업의 17년차 수석 개발자 황민호가 AI 에이전트 팀을 개인적으로 운영하며 새로운 워크플로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AI 에이전트에 페르소나를 부여하고, 필요한 배경 지식과 스킬을 구성해 업무 흐름을 설계하는 방식을 적극적으로 실험 중이다. 이는 단순한 AI 도구 사용을 넘어, 개인이 복수의 전문화된 AI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관리하고 협업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황민호는 이러한 실험의 구체적인 결과물로 '하네스 100'과 '클로드 코드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하네스 100'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100가지 시나리오를 담은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