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오플러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본격화…rH-Col3 상용화·브랜드 강화로 도전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기업 바이오플러스가 2026년을 목표로 한 기업가치 제고 로드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성장 모드에 돌입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차세대 유전자 재조합 인간형 콜라겐 'rH-Col3'의 상용화와 이를 뒷받침할 독자적인 피부 전달 플랫폼 'BMTS' 기술의 결합이다. 회사는 이 기술 융합을 통해 시장 진입 속도를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구체적인 실행 전략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나뉜다. 첫째는 주력 제품인 rH-Col3의 상업화 추진이다. 둘째는 바이오 원료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것이며, 셋째는 자체 브랜드 'HUGRO'와 '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