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인프라 기업 모레, 전 직군 채용 돌입…입사 보너스 1000만원으로 인재 확보 경쟁 가열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모레가 전 직군 공개 채용을 선언하며, 고급 AI 인재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번 채용은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1000만원의 사이닝 보너스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이는 급성장하는 국내 AI 인프라 시장에서 핵심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해석된다. 모레가 채용하는 직군은 AI 시스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GPU/NPU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대형언어모델 플랫폼 엔지니어 등 첨단 AI 개발 인력과 사업 개발·운영 인력으로 구성된다. 이는 모레가 하드웨어 최적화 소프트웨어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