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비온, 500억원 대규모 자금 조달 성공…GMP 구축·신약 임상 본격화
셀비온이 5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상업화 생산 인프라 구축과 신약 임상시험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기 위한 전초전을 마련했다. 이번 자금은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LS증권 등 증권사와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등 투자사들이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조달됐다. 발행 조건은 CB의 전환 할증률이 기준주가의 10%이며, CB와 CPS 모두 중도상환청구권(콜옵션) 행사한도가 30%로 설정됐다. 이번 자금 조달은 셀비온의 핵심 성장 전략인 상업화 생산 인프라, 즉 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