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OP, 글로벌·신사업 전면에…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글로벌 확장과 신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경영 체제를 전면 개편했다. 27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최영우 대표와 이민원 신임 대표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확정지었다. 이는 단순한 인사 이동이 아닌, 회사의 핵심 성장 축을 명확히 분리하고 집중 관리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최영우 각자 대표는 기존에 글로벌 통합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 동남아 시장 진출, 이스포츠(e스포츠) 역량 강화를 주도해왔다. 새로운 체제 하에서 그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게임, e스포츠 사업에 전념하게 된다. 반면, 이민원 각자 대표는 SOOP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