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3-25 09:23:30 · Digital Today
토스뱅크가 시스템 오류로 발생한 '반값 엔화 환전' 사태의 규모를 공개했다. 7분간의 오류 기간 동안 총 276억원 이상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이 중 약 12억 5천만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정상 환율(100엔당 약 934원)의 절반 수준인 472원대로 엔화를 잘못 책정한 결과로, 일부 자금이 외부 계좌로 이체돼 전액 회수를 하지 못한 상황이다.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발생했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시스템은 100엔당 472원이라는 잘못된 환율을 적용했고, 이 기회를 포착한 사용자들이 대규모 환전 거래를 진행했다. 토스뱅크는...
The Vault · 2026-03-25 09:23:30 · Digital Today
토스뱅크가 시스템 오류로 발생한 '반값 엔화 환전' 사태의 규모를 공개했다. 7분간의 오류 기간 동안 총 276억원 이상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이 중 약 12억 5천만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정상 환율(100엔당 약 934원)의 절반 수준인 472원대로 엔화를 잘못 책정한 결과로, 일부 자금이 외부 계좌로 이체돼 전액 회수를 하지 못한 상황이다.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발생했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시스템은 100엔당 472원이라는 잘못된 환율을 적용했고, 이 기회를 포착한 사용자들이 대규모 환전 거래를 진행했다. 토스뱅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