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룩스 최대주주 정재준, 7만4천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9.44% 확대…유니콘에셋 담보대출과의 연관성 주목
소룩스의 최대주주이자 경영인인 정재준이 회사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통제력을 강화하고 있다. 4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정재준은 소룩스 주식등 7만 4167주를 추가 매수해, 그와 특별관계자들의 총 보유 지분율을 9.44%로 끌어올렸다. 이는 단순한 지분 변동을 넘어, 경영권 방어 또는 향후 전략적 움직임을 위한 자금 동원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는 움직임이다. 구체적으로 정재준 개인은 458만 2987주(9.29%)를 보유 중이며, 특별관계자인 성수현과 김대복이 나머지 지분을 나누어 갖고 있다. 주목할 점은 정재준이 지난 3월 9일 유니콘에셋과 체결한 주식담보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