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해상 최대주주 정몽윤, 지분율 23.97%로 추가 확대…특별관계자 담보대출 계약도 공시
현대해상의 최대주주 정몽윤 회장이 보유 지분을 추가로 확대하며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8일 공시에 따르면, 정몽윤 회장과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 주식 수가 1만3726주 증가해 총 2043만6801주, 지분율 23.97%를 기록했다. 이는 정몽윤 회장 단독으로는 23.0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지배구조 내에서의 영향력이 한층 공고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공시된 주요 내역을 보면, 특별관계자들의 지분도 세부적으로 공개됐다. 정경선은 0.48%, 정정이는 0.4%의 지분을 각각 보유 중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정경선이 한국증권금융 광주지점과 주식 담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