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 의회의장 갈리바프, 트럼프 발언을 '역지표'로 활용하라 주장…글로벌 금융시장 파장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 발언을 시장의 반대 신호로 해석하라고 공개적으로 조언하며 글로벌 금융계에 파문을 던졌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의 발표를 단순한 정책 신호가 아닌 '수익 실현 타이밍'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에너지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발언과 반대되는 포지션을 취할 것을 제안했다. 이는 트럼프의 발언을 따라 투자하는 '타코'(Trump and Co.) 전략에 정면으로 반하는 발언으로, 정치적 인물의 수사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논란을 촉발시켰다. 갈리바프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