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 '매집 구간' 진입 신호 포착…활성 주소 모멘텀 2018년 이후 최저치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세 가지 핵심 온체인 지표가 시장이 단기 투기꾼을 씻어내고 장기 투자자 중심의 '매집 구간'으로 진입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분석에 따르면, 특히 비트코인 활성 주소 모멘텀이 -0.2까지 떨어져 2018년 이후 가장 극단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네트워크 참여가 급격히 줄었다는 지표로, 시장 과열기에 편승해 사고 공포에 파는 단기 보유자들이 대거 시장에서 퇴장했음을 의미한다. 반면, 장기 보유자들의 행동은 상반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분석가들은 이 같은 활동 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