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수요 충격…메인보드 시장 28% 급감 전망, PC 업그레이드 수요 'freeze'
인공지능(AI) 시장의 폭발적 성장 이면에 PC 부품 업계가 균열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공급이 기업용 AI 인프라로 편중되면서consumer PC 업그레이드 시장이 급랭하고 있는 것이다. 報道에 따르면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올해 판매 목표를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업계 전망 기준 상위 4개 업체의 올해 메인보드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CPU·스토리지 가격 상승이 일반 소비자들의 PC 업그레이드 수요를 짓누르면서 시장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는 셈이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반도체 공급이 AI 수요에 집중되면서consumer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