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운라운드보다 낮은 공모가… 매드업, 코스닥 상장 몸값 1500억+'에 걸친 투자자들의 회asi
마케팅 기업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공개한 공모가가 자사 직전 유상증자(다운라운드)보다 낮게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후 시가총액 상단 기준 1499억 원을 제시한 매드업은 4년 전 2500억 원이던 기업가치의 약 60% 수준으로 쪼그라든 몸값을 감내하며 증시 입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 8일 제출한 정정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매드업은 전량 신주 200만주를 공모해 총 1874만6800주를 상장한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7000~8000원으로, 상단 기준 160억 원规模的 공يمات액을 확보할 계획이다. 오는 20일부터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