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4-07 11:29:31 · Digital Today
유전자교정 기술 기업 툴젠의 최대주주 제넥신이 대규모 지분 매각을 단행했다. 4월 7일 공시에 따르면, 제넥신은 툴젠 주식 62만 5,144주를 처분하며 보유 지분을 크게 줄였다. 이번 매도로 제넥신과 특별관계자 홍성준의 총 보유 지분율은 12.49%로 하락했다. 구체적으로 제넥신은 12.43%(111만 8,347주), 홍성준은 0.06%(5,000주)를 보유 중이다.
이번 매도는 제넥신이 단독으로 보고한 것으로, 특정 시점에 집중된 대량 처분 행위다.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툴젠은 차세대 유전자교정 기술(CRISPR...
The Vault · 2026-04-07 11:29:55 · Digital Today
유전자교정 기술 기업 툴젠의 김진수 기타비상무이사가 임원직에서 물러나며, 동시에 보유하던 모든 회사 주식을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년 4월 7일 공시에 따르면, 김진수 이사는 퇴임과 함께 툴젠 보통주 약 59만 5천주(지분율 6.93%)를 전량 매각해 현재 보유 주식이 없는 상태가 됐다. 이로 인해 그는 더 이상 대주주 공시 의무를 지지 않게 되었다.
김진수 이사는 2024년 12월 말에 임원으로 선임된 지 불과 1년 3개월 만인 2026년 3월 31일에 퇴임했다. 직전 공시 기준일인 2025년 9월에는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주요 임원이었으나, 퇴임 시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