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툴젠 최대주주 제넥신, 62만주 이상 대량 매도…지분율 12.49%로 급감
유전자교정 기술 기업 툴젠의 최대주주 제넥신이 대규모 지분 매각을 단행했다. 4월 7일 공시에 따르면, 제넥신은 툴젠 주식 62만 5,144주를 처분하며 보유 지분을 크게 줄였다. 이번 매도로 제넥신과 특별관계자 홍성준의 총 보유 지분율은 12.49%로 하락했다. 구체적으로 제넥신은 12.43%(111만 8,347주), 홍성준은 0.06%(5,000주)를 보유 중이다. 이번 매도는 제넥신이 단독으로 보고한 것으로, 특정 시점에 집중된 대량 처분 행위다.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툴젠은 차세대 유전자교정 기술(CRIS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