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 실리콘 맥, 외장 GPU(eGPU) 지원 길 열리나…타이니코프 드라이버 개발·애플 승인설
애플 실리콘 맥에서 엔비디아나 AMD 외장 그래픽카드(eGPU)를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고성능 PC '타이니박스'로 알려진 타이니코프가 맥용 eGPU 드라이버를 개발했으며, 이 드라이버가 애플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애플 실리콘의 폐쇄적인 하드웨어 생태계에 대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움직임이다. 해당 드라이버의 핵심은 USB4 및 썬더볼트 포트를 통해 eGPU 도크를 연결하고, 여기에 장착된 엔비디아 또는 AMD 그래픽카드를 맥에서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애플 실리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