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웨이, '퓨라 X 맥스'로 가로형 폴더블 시장 선점…애플·삼성 앞서는 디자인 공개
화웨이가 애플과 삼성전자보다 먼저, 가로로 넓은 화면을 특징으로 하는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퓨라 X 맥스(Pura X Max)'의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다. 이는 여권과 유사한 형태의 새로운 폴더블 폰으로, 그간 유출된 아이폰 폴드의 초기 디자인과 흡사한 넓은 박스형 구조를 띠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웨이는 중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이 독특한 폼팩터로 가로형 폴더블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IT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화웨이는 오는 4월 20일 다채로운 색상의 퓨라 90 시리즈와 함께 이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디자인 노출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