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로킷헬스케어, 상장 1년도 안 돼 유상증자 타진…주가 변수 부각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인 로킷헬스케어가 최근 유상증자를 타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공개(IPO)를 통해 투자금을 끌어모은 지 1년도 안 돼 또다시 지분을 이용한 자금 조달에 나서려 했다는 얘기다. 주식시장 상장한 후 시가총액이 일곱 배 넘게 불어날 정도로 승승장구해 온 로킷헬스케어의 주가에 앞으로도 이런 유상증자 의지가 언제든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로킷헬스케어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등 복수의 증권사 IB와 유상증자 방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반응과 주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