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칩 스타트업 리벨리온, IPO 직전 4억 달러 대규모 자금 유치…기업가치 23억 달러 돌파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4억 달러(약 5400억 원)의 대규모 프리IPO 투자를 성사시켰다. 이번 투자 유치는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코리아 내셔널 그로스 펀드가 주도했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기업가치는 23억4000만달러(약 3조 1500억 원)로 평가받았다. 이는 지난해 11월 시리즈C 라운드를 마친 후 불과 6개월 만에 이뤄진 추가 자금 조달로, 상장을 향한 최종적인 자본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리벨리온은 누적 투자 유치액이 8억5000만달러에 달하며, 그중 6억5000만달러가 최근 반년 사이에 집중 유입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