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산 1호 CAR-T '안발셀' 허가 임박, 식약처 심의 종료…큐로셀 상업화 초읽기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첫 번째 CAR-T 치료제의 상업화가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큐로셀이 개발한 '안발셀(림카토 주)'의 조건부 허가 타당성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논의가 최근 종료됐다. 이는 규제 당국의 최종 판단만을 남겨둔 상태로, 상반기 내 허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별다른 쟁점 없이 심의가 마무리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현재 허가가 임박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번 심의는 신규 유전자치료제 품목의 조건부 허가 타당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발셀'은 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한 최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