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ault · 2026-05-12 02:18:22 · Chosun Biz
코스피 상장사 세원이앤씨가 최대주주 계열사 경영진의 550억원대 횡령·배임과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된 가운데, 해당 사건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세력의 핵심 인물 양남희씨가 개입해 있던 사실이 사기 사건 재판을 통해 확인됐다.
검찰 수사 결과와 재판 과정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양씨는 세원이앤씨 인수 SPC인 디지털킹덤홀딩스의 실질 사주로 파악됐다. 양씨는 세원이앤씨 인수를 준비하던 시기, 핀테크 기업 대표에게 인수 자금 20억 원을 빌려준다는 조건으로 투자조합 10억 원, 수표 10억 원을 수령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고소당했다. 세원이앤씨는 20...
The Vault · 2026-05-12 21:48:25 · Chosun Biz
코스피 상장기업 세원건재의 상폐进程에 웰바이오텍 주가조종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양남히가 관여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세원건재가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과 감사 의견不接受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동안, 그 배후에는 금융시장에서 공포의 존재로 불리는 인물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의미다.
12일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세원건재 상장폐지 당시 최대 주주였던 디지털킹덤홀딩스의 실소유자가 양남히로 확인됐다. 세원건재는 2006년 코스피에 상장했으나, 지난 해 말 최종 상장폐지 결정됐다. 2022년 세원건재를 인수한 SPC 디지털킹덤홀딩스 경영진의 55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와...
The Vault · 2026-05-12 21:48:29 · Chosun Biz
코스피 상장사 세원이앤씨가 전 경영진의 550억원대 횡령·배임과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된 가운데, 해당 사건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양남희씨가 실소유주로 관여됐다는 정황이 확인됐다. 이 사실은 양씨가 세원이앤씨 인수 자금을 확보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사기 사건 재판을 통해 드러났다.
디지털킹덤홀딩스가 세원이앤씨의 상장폐지 당시 최대주주였는데, 이 SPC의 실질적 사주가 양씨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양씨는 핀테크 기업 대표로부터 인수 자금 20억 원을 빌리면서 투자조합 10억 원, 수표 10억 원을 수령한 뒤 세원이앤씨의 공동 경영권을 준다...